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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늘은 경기도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산으로간 고등어 방문후기 및 리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.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
위치 및 운영시간
위치 및 접근성
- 주소: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(동천동 115-3)
- 주변: 동천자이아파트 맞은편 먹거리타운 내 위치
- 접근성: 대중교통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며, 대부분 차량 이용을 선호합니다. 고기리유원지 초입이라 드라이브 코스와도 잘 어울립니다.
운영시간 및 브레이크타임
- 영업시간: 매일 11:00 ~ 21:00
- 브레이크타임: 15:50 ~ 17:00 (점심 주문 마감 15:50, 저녁 주문 마감 20:15)
- 특이사항: 평일, 주말 모두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시작되며, 대기표는 입구에서 주문서 작성 후 발급받는 시스템입니다.
주차 시설
- 주차: 음식점 바로 앞과 길 건너편에 전용 주차장 보유, 넓은 편이지만 식사시간에는 매우 혼잡합니다.
- 주차 팁: 주말과 피크타임에는 주차난이 심하니 30분~1시간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대기: 평일에도 오픈런이 필요할 정도로 대기가 많으며, 주말엔 1~2시간 웨이팅이 기본입니다. 대기실에는 커피, 물 등이 준비되어 있고, 전광판으로 대기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외부 및 내부 환경
- 외부: 깔끔한 단독 건물, 먹거리타운 내 여러 식당과 함께 위치. 전용 주차장이 도로 건너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.
- 내부: 넓고 쾌적하며, 입식 테이블 위주로 구성. 테이블 간격이 넓진 않지만,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 북적이는 편입니다.
- 대기 공간: 내부와 외부 모두 대기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고, 대기 중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소규모 카페 공간도 있습니다.





메뉴
- 주문 방식: 입구에서 메뉴 주문서를 받아 작성 후 카운터에 제출, 이후 대기표 수령.
- 셀프바: 밥, 국, 반찬, 김, 잡채 등은 셀프바에서 무한 리필 가능. 잡채는 즉석에서 조리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- 1인 1메뉴 주문 필수.

기본 상차림 및 반찬
- 밥, 곤드레된장국, 잡채, 김, 각종 나물, 김치, 더덕무침, 고추장아찌, 연근무침 등 8~10가지 반찬이 기본 제공.
- 모든 반찬과 밥, 국은 셀프바에서 무한 리필 가능.
- 잡채: 즉석에서 조리, 따뜻하게 리필 가능.
- 김: 셀프 코너에서 직접 담아가는 방식.





메인 메뉴 맛 평가
- 고등어구이: 화덕에서 구워내 비린내 없이 촉촉하고 담백함. 따뜻할 때 먹으면 부드러움이 극대화됨.
- 삼치구이: 두툼하고 담백하지만, 컨디션에 따라 약간 퍽퍽할 수 있음.
- 임연수구이: 부드럽고 고소하며, 고등어와는 또 다른 매력.
- 갈치/민어구이: 시즌 한정으로 제공, 두툼한 살과 신선함이 특징.
- 직화제육: 불맛이 살아있고, 생선을 선호하지 않는 이들에게 인기.



후식
- 커피: 대기실 및 내부에 믹스커피, 아메리카노 등 셀프 제공.
- 별도의 디저트는 없으나, 식사 후 커피로 마무리하는 손님이 많음.
장단점
장점
- 화덕구이 생선의 촉촉함과 풍미: 비린내 없이 신선한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음.
- 무한 리필 셀프바: 반찬, 밥, 국, 잡채 등 모든 사이드 메뉴가 무한 제공되어 가성비가 뛰어남.
- 넓은 매장과 쾌적한 환경: 가족 단위, 단체 방문에 적합.
- 친절한 서비스와 효율적인 대기 시스템: 대기실, 전광판, 커피 등 고객 배려가 돋보임.
- 반찬의 퀄리티: 한식집 못지않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이 인기.
- 주차장 확장: 최근 전용 주차장 마련으로 주차난이 다소 완화됨.
단점
- 심한 웨이팅: 평일, 주말 모두 1~2시간 대기가 기본. 오픈런 필수.
- 주차난: 주차장이 넓어도 손님이 많아 피크타임엔 주차가 매우 어렵고, 인근 식당과의 주차 갈등도 있음.
- 테이블 간격이 좁고 북적임: 항상 손님이 많아 조용한 식사를 기대하기 어려움.
- 생선구이 식으면 촉촉함이 급격히 사라짐: 빠르게 먹는 것이 맛의 비결.
- 대중교통 접근성 낮음: 차량 이용이 사실상 필수.
- 예약 불가: 무조건 현장 대기만 가능.

마무리
“고등어구이, 삼치구이, 임연수구이, 그리고 무한리필 반찬까지! ‘산으로 간 고등어’는 단순한 생선구이집이 아니라 한식 상차림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입니다. 화덕에서 갓 구워내 촉촉한 생선살을 밥과 김, 각종 나물과 함께 먹는 그 맛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. 잡채는 즉석에서 만들어 따뜻하게 즐길 수 있고, 반찬 하나하나가 직접 만든 듯 정성스러워 밥 한 그릇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.
물론, 이 모든 맛을 경험하기 위해선 긴 웨이팅과 주차 전쟁을 감수해야 하지만,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. 북적북적한 분위기, 셀프바의 자유로움, 식사 후 커피 한잔까지 완벽한 한 끼를 원한다면 ‘산으로 간 고등어’는 꼭 한 번 방문해 볼 만한 맛집입니다. 단, 식사시간엔 최소 30분~1시간 일찍 도착하는 센스는 필수!”
산으로 간 고등어는 기다림마저 잊게 만드는 진정한 생선구이 맛집입니다. 웨이팅이 부담스럽더라도, 한 번쯤은 꼭 경험해보길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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